중국의 한 남성이 톱스타 판빙빙을 본뜬 밀랍인형의 의상을 벗긴 후 가슴을 만지는 인증샷을 찍어 논란이 되고 있다고 현지언론이 전했다.
27일 시나닷컴에 따르면 이 남성은 중국 후베이성 이창시의 한 상가 빌딩에서 홍보를 위해 세워둔 판빙빙 밀랍인형의 상의를 벗긴 뒤 가슴을 만지며 사진을 찍었다.
그는 사진을 찍던 중 달려온 경비원에 의해 제지 당했지만, 해당 사진은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퍼지면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와 파월의 악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80.jpg
)
![[데스크의 눈] 염치불고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75.jpg
)
![[오늘의 시선] 저성장 탈출구는 혁신에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4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돌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