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버 ' 오정세가 거침없는 알몸 연기를 선사했다 .
지난
2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Mnet 목요드라마
‘더러버
’(극본 김민석
, 연출 김태은
)에서는 동거 커플 오도시
(오정세 분
)와 류두리
(류현경 분
)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
오도시와 류두리는
5년 연애 중 동거생활
2년차에 접어든 커플
. 이날 류두리는 세대구성원 조사에서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자 당황스러워했다
.
류두리는
“남매는 아니다
. 부부도 아니다
”라고 횡설수설했다
. 이때 오도시는 눈치 없이 알몸으로 나와 현관을 향해
“자기야 빨리와
”라고 말해 류두리를 더욱 민망하게 만들었다
.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러버
’ 오정세 류현경 웃기다
” “‘더러버
’ 오정세 류현경 역시 명품 연기
” “‘더러버
’ 오정세 류현경 잘 어울린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더러버
’는
20~30대
4쌍의 동거커플을 통해 함께 사는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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