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즐 슈퍼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는 신철 대표는 90년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원조 요정' 가수 강수지를 '토토즐 슈퍼콘서트'에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토토즐 슈퍼콘서트' 제작발표회에는 강예원, 남규리, 박소현, 박은지, 전유성, 이경심, 박소현, 맹승지, 구지성, 베리굿, 김현정, 철이와미애, 영턱스클럽, 룰라, 김원준, 조성모, 클론, 코요태, 빅플로 등 콘서트 참여 가수 외 많은 연예인들이 함께해 화제성을 입증했다.
'토토즐'은 4월 25일 서울 콘서트가 열리며 전국 순회공연을 준비 중에 있으며, 7월 대구 공연을 끝으로 중국 10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강수지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중년의 로맨스를 펼치며 무대에서 보여준 매력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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