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션의 션(본명 노승환·43·사진)이 화보 수익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1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온라인 공익포털 해피빈 재단을 통해 ‘굿액션 바이(by) 션’ 캠페인을 진행 중인 션은 화보의 수익금을 온라인 화폐인 ‘해피빈 콩’으로 내놓았다. 이 기부금은 션이 홍보대사로 있는 푸르메재단의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쓰인다. 션은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지금껏 다양한 방식으로 약 4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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