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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스터게스와 이별에도 소녀같은 미소...화보같은 근황 공개
배두나가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배두나는 12일(현지 시간) 2015 F/W 루이 비통 파리 컬렉션에 참석해 컬렉션 참관기가 그라치아 51호를 통해 공개된다.
배두나는 루이 비통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ere)의 공식 초청을 받아 미쉘 윌리엄스,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까뜨린느 드뇌브 등 세계적인 배우들과 함께 루이 비통의 뮤즈로서 자리를 빛냈다.
배두나는 "어릴 적엔 아침이면 늘 머리맡에 그날 신을 양말부터 머리핀까지 풀 착장으로 놓여 있었어요. 3살짜리 꼬마애가 가죽 원피스에 보라색 스타킹을 신었으니 말 다했죠. 엄마는 옷을 입을 때 제일 중요한 건 자신감이라고 가르쳤어요"라며 자신의 패션과 관련된 일화도 밝혔다.
한편, 배두나는 최근 연인이었던 영국 출신 배우 짐 스터게스와 결별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이별에 한 측근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 치아가 컸던 것으로 안다"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결별 이유를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배두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두나, 이별에도 여전히 예쁘네" "배두나, 짐스터게스랑 헤어졌구나" "배두나, 소녀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팀 김은혜 기자 ke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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