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데믹이란
최근 에볼라 바이러스가 빠른 속도로 퍼지면서 '판데믹'이란 단어에 관심이 집중됐다.
판데믹이란 세계보건기구(WHO)가 분류한 전염병 경보단계 1~6단계 중, 최고 경고 등급인 6단계에 해당한다.
이어 판데믹이란 그리스어로 '모두'를 뜻하는 'pan'과, 사람을 뜻하는 'demic'의 합성어로, 전염병이 세계적으로 전파돼 모든 사람이 감염된다는 뜻이다.
현재 빠른 속도로 감염자가 늘어나는 에볼라 바이러스 역시 '판데믹'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는 1만 141명이며, 사망자도 5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에볼라 바이러스는 공기 중으로 감염되지 않지만, 감염자의 체액에 접촉하면 감염된다.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2~21일의 잠복기를 거친 뒤 구토·설사·발진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수일 내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볼라 바이러스가 판데믹이란 단계에 달하게 된 주요 원인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기 때문이다. 만일 에볼라 발생 국가 여행 후 발열·오한·두통·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지역 보건소 및 생물테러대응 핫라인에 신고해야 한다.
판데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판데믹이란, 에볼라 무섭다” “판데믹이란, 에볼라는 그런거구나” “판데믹이란, 어떡해 무섭다” “판데믹이란, 뜻 처음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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