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는 ‘아시안허브’ 등 다국어 전문 사회적기업 4개가 입주해 향후 다국어 통·번역, 언어교육, 강사 양성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시안허브는 결혼이주여성을 교육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이고, ‘링크앤런’은 고학력 베트남 이주여성을 강사로 양성해 베트남어가 필요한 개인, 회사와 연결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에듀1번지’는 외국어 교육과 더불어 경제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바리스타 교육을 맡는다.
김준영 기자 papeniqu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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