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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과 유역비/사진=송승헌 웨이보 |
송승헌 소속사 더좋은이엔티는 '제3의 사랑' 크랭크인 소식을 알려, 한중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제3의 사랑'은 중국 베스트셀러 소설 '제3종 애정'을 원작으로 한 멜로 영화로, '포화속으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만든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여주인공 역에는 중국을 대표하는 청순 미녀스타 유역비(류이페이.27)이 맡아 기대를 더한다. 유역비는 '천녀유혼'(2011, 리메이크), '초한지-천하대전'(2011) 등에 출연해 국내 관객에게도 친숙한 인물이다.
두 남녀의 모진 사랑 이야기를 그릴 예정인 이 영화에서 송승헌은 재벌2세 린치정 역을, 유역비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쩌우위 역을 맡았다.
더좋은이엔티는 "송승헌이 일찌감치 이재한 감독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출연을 고심해왔다"면서 "중국영화 출연에는 여러가지로 고려할 게 많지만 송승헌은 최종적으로 이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는 차원에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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