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경찰 대변인 존 포튜나토는 보안관들이 현재 온두라스 출신의 동거남 몬테로소 나바스(43), 일명 윌슨 리고베르토 미나를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수배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그러나 피해 여성의 유가족들에게 통지가 끝나기 전이어서 그 이름은 밝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루이지애나 경찰은 12세의 딸과 2세, 4세의 아들에 대해 실종 수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집안에는 이혼 남녀의 결혼으로 인한 2명의 아들이 더 있었으며 이들이 사건을 이웃에 알렸다고 경찰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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