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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선풍기보다 전력소모 낮은 스팀보이 냉온수매트!

입력 : 2014-07-02 16:19:27 수정 : 2014-07-02 16: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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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까지 잡는 시원함, 스팀보이 냉온수매트!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평년 대비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주부들은 에어컨과 선풍기로 푹푹 찌는 열대야를 대비하고 있다.

하지만 에어컨과 선풍기로 여름을 보내려 하는 주부들의 마음은 편치 않다. 에어컨은 전기료의 부담이 크고, 선풍기는 한 여름 무더위를 식히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에어컨은 수면을 취할 때 예약타이머를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선풍기는 창문 또는 방문을 열고 자야 해 모기에 대한 걱정도 생길 수 있다.

최근 이러한 고민을 하는 주부들 사이에서 ㈜동양이지텍 스팀보이 냉온수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스팀보이 냉온수매트는 에어컨· 선풍기보다도 낮은 소비전력을 자랑한다. 50w의 백열전구의 1/33· 에어컨의 1/4000 수준의 전력 소비량(6.2w)으로 하루 종일 사용해도 전기세 걱정이 없다. 하루 8시간 기준으로 30일 동안 매일 사용한다 하더라도 약 1,000원 정도의 전기세가 나오는 셈이다.

또 에어컨 못지않은 시원한 잠자리와 건강한 수면까지 챙길 수 있다. 에어컨 냉방의 과도한 사용과 선풍기로 바람을 쐴 경우 이불을 덮지 않아 몸에 해로울 수 있는데, 스팀보이 냉온수매트는 3D 볼륨에어 매트에서 시원한 냉기가 나오기 때문에 과도한 냉방 걱정도 없을 뿐 더라 이불을 덮고 깊은 수면까지 취할 수 있다.

주부들이 스팀보이 냉온수매트를 선호하는 또 다른 이유는 여름철 눅눅한 잠자리 또한 날려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스팀보이의 냉온수매트는 온수매트 기능도 함께 있기 때문에 장마철 눅눅한 낮에 2~3시간 온수기능으로 침대를 뽀송뽀송하게 밤까지 유지시킬 수 있다.

또 4계절이 사용 가능한 냉온수매트이기 때문에 계절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한편 스팀보이 냉온수매트는 보일러 전문기업 동양이지텍이 만들어 주부들에게 더욱 신뢰를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동양이지텍은 보일러의 모든 핵심 기술을 직접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이다. 스팀보이로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 브랜드 인지도 1위,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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