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는 29일 방송된 KBS 2TV '밥상의 신'에 출연해 '장수밥상'을 소개했다.
이날 송해는 건강관리 비결로 '대중교통 이용'을 꼽았고, 이에 최근 인터넷에 공개되며 화제가 된 송해의 지하철 포착 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사진 속 송해는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어 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송해는 "졸아서 찍힌 사진이 아니다. 옆에 앉은 사람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었던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