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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산책로서 타이츠에 구멍 내고 음란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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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이 많은 산책로에서 대낮에 음란 행위를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9일 “A(39)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인 8일 오후 2시쯤 울산 중구의 한 산책로에서 여성 행인들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하의로 몸에 밀착되는 타이츠를 입고 중요 부위에 구멍을 낸 뒤 음란한 행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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