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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추기경 언론사 고위간부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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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세계일보 논설위원 등 29명과 담화회

염수정 추기경이 추기경 서임식을 끝낸 후 바티칸 광장에서 한국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염수정 추기경과 언론사 고위 간부들 간의 담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병호)은 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송희영)와 공동으로 한국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염 추기경을 초청해 오는 12일 오전11시30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언론사 고위 간부들과의 담화회를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담화회는 염 대주교의 추기경 서임을 축하하고, ‘흩어진 양떼를 모으는 교회의 역할’에 관한 추기경의 강론 말씀을 통해 한국사회의 소통과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함이라는 것이 재단의 전언이다.

담화회는 추기경의 모두 말씀과 초청 언론인들의 간단한 질의응답 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담화회에는 이승현 세계일보 논설위원을 비롯해 언론사 고위 간부 29명과 언론진흥재단 이사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다. 담화회 후 오찬 간담회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성수 종교전문기자 tol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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