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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VVIP 커플매니저, 상류층이 결혼정보회사 찾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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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자녀나 소위 상류층으로 불리는 사람들의 결혼에 대해 일반인들은 명문가의 자제는 동경의 대상이라서 쉽게 결혼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명문가 자제들의 속사정을 알고 보면 말 그대로 풍요 속의 빈곤으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명문가의 결혼과는 많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신현수 VVIP 커플매니저는 “상류층 사람들이 뭐가 아쉬워서 결혼정보회사를 이용할까 하고 의아해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남들에게 알리기 싫어하는 점, 누군가에게 구애될 것 없이 자신이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지닌다는 점 때문에 상류층이 오히려 결혼정보회사를 더 많이 이용한다”고 밝혔다.

먼저 그들은 접근을 두려워한다. 애당초 자신과는 신분이나 모든 면에 차이가 난다고 두려워하여 접근을 하지 않는다. 혹시 교제에 성공하더라도 결혼의 순간에 헤어짐을 먼저 두려워하는 것이 현실이다.

둘째로 조건에 맞는 사람이 많지 않다. 상류층이라는 집단의 규모가 작으니 조건의 범주도 작을 수 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소개가 부담스럽다.

일반인들은 주위의 소개로 많은 사람을 만나고 교제에 들어가기도 한다. 하지만, 명문가는 소개를 받아도 조건이 부합될 가능성이 적을 수 밖에 없다. 사교를 중시하는 상류층 사회이기에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어떤 행동을 보이기도 조심스럽고 이런저런 말들 때문에 부담을 크게 느끼게 된다.

한편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은 상류층 전담 팀을 구성해 재력가는 물론, 법조인, 의사 등 상류층 회원만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실질적인 노블레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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