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 테네시주 멤피스에 사는 라디오 방송 게스트 데우스 매튜스(36)는 토윈나 머피가 올린 동영상 링크에 '좋아요'를 클릭했다고 이런 처벌을 받았다.
매튜스는 머피와 성적인 관계가 있었다며 그녀가 자신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했지만 머피는 이를 확인하지 않고 있다.
머피는 매튜스가 SNS에 페이지를 만들어 자신을 공격했다며 주장하면서 그를 기소했고, 법원은 매튜스에게 오는 3월19일까지 머피를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보호명령을 내렸다.
한편 작년 11월 매튜스는 아동 포르노 이미지를 페이스북에 게재한 혐의로 체포됐고, 10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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