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한 인터넷 사이트에는 '남편과 부인의 친구가 간통'했다며 동영상 한편이 올라왔다.
동영상 속 한 여성은 침대에 알몸 상태인 여성의 머리를 붙잡아 흔들며 욕설을 퍼부었다. 또 다른 남성은 '증거를 남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알몸 상태인 남녀가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이름과 얼굴이 버젓이 노출됐다.
누리꾼들은 '경찰이 촬영한 동영상이 유출된 것 아니냐', '대한민국에 인권이 없다', '간통에 대한 부분만 법적 처벌을 받아야지 누구라도 이런 식의 불법적 인민재판을 받을 이유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납득 어려운 장동혁의 미국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3/128/20260413520470.jpg
)
![[김기동칼럼] 추경의 정치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3/128/20260413520409.jpg
)
![[기자가만난세상] 스포츠를 넘어 돈 되는 공연장으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3/128/20260413520292.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트럼프의 미국은 진짜 미국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3/128/20260413519922.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