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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응사'는 모두가 빛난 멋진 드라마"

입력 : 2013-12-28 17:53:11 수정 : 2013-12-28 17: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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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이 '응답하라 1994' 종영 소감을 남겼다.

유연석은 28일 자신의 트위터(@Yeonseok411)에 "오늘 새벽 '응답하라 1994' 모든 촬영을 마치고 눈물바다가 된 신촌 하숙집에서 눈물콧물 흘리며 옹기종기 모여 찍은 마지막 한 컷. 벌써부터 보고 싶다. 모두가 빛난 멋진 드라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지막 촬영을 마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출연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김성균을 제외한 성동일, 이일화, 정우, 유연석, 고아라, 손호준, 타이니지 도희, B1A4 바로가 옹기종기 모여 카메라를 향해 웃음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그 시대를 다시금 추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유연석씨 다음 드라마에선 짝사랑하지 마시길", "도희 얼굴 보니까 운 것 같네", "배우 유연석을 발견하게 돼 기뻤다", "전부 보내기 싫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답하라 1994'는 28일 21화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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