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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진 편강한의원 부천점 원장 |
한의학에서는 검버섯의 발생 원인을 피부를 주관하는 폐가 힘이 없어 폐의 부속기관인 피부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고 근본적인 예방법으로 폐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둔다.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노력하며 등산이나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건강한 땀을 빼고 폐를 강화시킨다면 검버섯은 물론 각종 피부질환이 호전될 것이다.
검버섯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에 노출 될 수 있는 실외 활동을 피하고 외출 시에는 자외선을 차단해줄 수 있는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발라 준다. 금연하고 잠이 부족하면 피로가 축적되고 피부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킨다. 특히 피부세포가 재생되는 저녁 10시∼새벽 2시 사이에는 충분한 수면을 취해 피부에 활력을 주는 것이 검버섯뿐 아니라 기미, 잡티, 주근깨 예방에 좋다.
이호진 편강한의원 부천점 원장
■ 이호진 편강한의원 부천점 원장 약력
▲대전 한의과대 졸업 ▲한국토종약초보존협회 경기남부 지부장
▲대전 한의과대 졸업 ▲한국토종약초보존협회 경기남부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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