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이 울샴푸 내부 매출을 집계한 결과 지난 10월에 21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1990년 출시 이래 월간 매출로는 최대 기록이었다.
애경은 울샴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00만 원 상당의 여성의류 상품권 등의 경품과 중성세제의 올바른 사용법이 소개된 소책자를 나눠주는 고객 사은행사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전국 대형마트에서 울샴푸를 구매하고 구매영수증 사진을 본인의 이름과 주소·연락처를 휴대전화(☎ #6630-3000·정보이용료 본인부담) 문자메시지로 보내면 된다.
추첨을 통해 1등(1명) 올리비아 로렌 100만 원 상품권, 2등(2명) 올리비아 로렌 50만 원 상품권, 3등(10명) 올리비아 로렌 20만 원 상품권, 4등(35명) 올리비아 로렌 10만 원 상품권, 5등(100명) 울샴푸 코튼앤 등을 경품으로 준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