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연이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를 통해 단발 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이미연은 지난 4일 방송된 ‘꽃보다 할배’ 감독판 2편의 ‘여배우 특집’ 예고에 출연했다. ‘여배우 특집’ 편의 합류가 확정된 이미연은 40대임에도 변한 없이 청순한 미모와 상큼한 단발 머리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이미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엄마가 나는 혼자 메이크업도 못하고 옷도 한 벌만 입고 다닌다고 ‘꽃보다 할배’ 출연을 말리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난 여행 중 한식을 이틀에 한 번은 먹어야 된다”고 강조해 ‘꽃할배’ 백일섭과 비슷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미연을 비롯,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등이 출연하는 ‘여배우 특집’은 오는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tvN ‘꽃보다 할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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