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샌드위치에는 잘 익힌 생선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있다. 이 샌드위치는 일본 교토 아쿠아리움 내 카페에서 판매하는 ‘은어구이 샌드위치’다. 가격은 500엔(약 5600원)이며 9월1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라니 혁신적이다”, “맛이 있을지 모르겠다”, “한번 먹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괴담 관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94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주가 된 아이들… 금융교육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1/11/05/128/20211105514102.jpg
)
![[삶과문화] 인간·식물·AI가 풀어낸 ‘詩의 하모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세상을 묶는 ‘BTS의 시대정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22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