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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급식위생 사각지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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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관리지원센터 문열어 서울 구로구에 지역 내 어린이의 안전한 급식을 지원하는 센터가 문을 연다.

구로구는 12일 오후 3시 구로4동 다인빌딩 2층에서 ‘구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86.75㎡ 규모의 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 보육시설과 집단급식소를 상대로 영양관리와 식품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센터는 센터장, 영양담당, 위생담당, 운영담당 등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급식 관련 종사자 교육, 영양·위생관리 지도와 점검, 식단개발 보급 등을 한다.

센터의 관리 대상은 기본적으로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383곳이지만, 주로 영양사를 고용할 의무가 없는 이용자 100명 미만 시설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급식 위생·영양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는 시설 지원관리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급식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센터 운영을 위해 연간 4억여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효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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