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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단신] “몸 속 비타민D 부족하면 폐 건강 위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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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 비타민D 부족하면 폐 건강 위험”

몸에 비타민D가 부족하면 폐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최창진 교수팀은 2008∼2010년 국민영양조사에 참여한 19세 이상 1만96명을 조사한 결과 혈중 비타민D 수치가 높을수록 폐기능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고 최근 밝혔다.특히 결핵을 앓았던 경우에는 비타민D와 폐기능의 관련성이 더욱 분명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를 담은 논문은 국제학술지 ‘임상 내분비 대사저널(JCEM)’ 최근호에 발표됐다.

한미약품 ‘아모잘탄’ 혈압 강하 효과

한미약품의 고혈압 복합제인 ‘아모잘탄’(성분명 암포디핀·로잘탄·사진)의 혈압 강하 효과를 재확인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미약품은 아모잘탄과 로잘탄-이뇨 복합제를 직접 비교한 결과, 아모잘탄의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더 우수하며 요산 감소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밝혔다. 고혈압 환자 199명을 대상으로 벌인 임상시험 결과를 보면, 아모잘탄을 이용한 환자의 혈압 강하 효과는 15.33㎜Hg로 로잘탄-이뇨 복합제의 13.35㎜Hg보다 조금 나았다. 아모잘탄의 혈압반응률은 55.7%로 로잘탄-이뇨복합제의 반응률인 40.9%보다 더 높았다.

젊은 당뇨인 위한 ‘제15회 2030 가족캠프’

대한당뇨병학회(www.diabetes@kams.or.kr)가 20∼30대 젊은 당뇨인들을 위한 ‘제15회 2030 가족캠프’(사진)를 7월 5∼7일 경기 가평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자가혈당측정법·인슐린주사법·저혈당대처법·맞춤식단과 운동요령 등을 배울 수 있다. 일대일 상담시간도 제공된다. 참가비 4만원.

이대목동병원 ‘ADHD 오해와 진실’ 강좌

이대목동병원이 13일 오후 2시부터 2층 대회의실에서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ADHD에 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건강강좌에는 ‘천의 얼굴 ADHD’, ‘어른이 된 ADHD’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 후에는 ADHD 선별검사도 무료로 실시된다.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전화로 선착순 사전 예약을 받는다. (02)2061-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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