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교실에서 소변을 보는 등 돌출 행동을 해 해고됐다.
미국 뉴저지주 교육당국에 따르면 1996년부터 뉴저지주 패터슨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 중인 론 트윗은 교실에 있는 쓰레기통이나 플라스틱병에 소변을 본 뒤 학생들에게 배설물을 남자 화장실에 가서 치울 것을 요구했다.
또한 트윗은 학생들이 자신의 전동휠체어에 앉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크리스토퍼 서프 주 교육국장은 트윗의 교사 자격을 박탈하고 지난달 18일 해고했다.
하지만 트윗은 성명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신의 소변이 들어 있는 병을 뿌린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자신에 대한 일부 혐의를 부인한 트윗은 몸이 아프기 때문에 이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었다며 당국에 관용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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