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벽 사이 좁은 틈에 갇힌 남자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폭이 20cm에 불과한 벽 사이 틈에 끼어 꼼짝 못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게시자는 이 남성이 지름길로 가려다가 벽 틈에 갇혔다고 설명했다. 마치 영화 ‘127시간’의 한 장면처럼 보인다. 10시간 동안 갇혔던 남성은 지나가는 시민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큰일 날 뻔 했다” “30분 먼저 가려다 30년 먼저 갈 뻔했다” “다음부터는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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