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는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싱글즈2'에서 "과거 남자친구가 집착이 너무 심해 나를 소유하고 싶어했다"고 입을 뗐다.
이어 클라라는 "전화도 안 받고 만나주지 않자 촬영장까지 와서 차를 대고 기다려 무서웠다"며 "그 남자를 피하려고 '007작전'을 벌이기도 했다. 결국 일본으로 피신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한소영이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클라라는 "지금은 톱스타가 된 분"이라며 더 이상의 말을 아꼈다. 4일 오후 9시 방송.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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