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은 2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지난 새벽 개코원숭이 모사가 역겹다는 발언에 대해 크게 후회하고 있다"며 "경솔한 발언임을 인지해주시고 앞으로 더 강력한 원숭이 흉내와, 개코원숭이에 대한 더 끝없는 연구를 통해 더 원숭이와 근접한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다가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개코 유세윤"이라는 글을 남겼다.
더불어 유세윤은 진지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는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덧붙였다.
앞서 유세윤은 "방송이건 행사건 CF건 PD건 작가건 간에 개코원숭이 좀 그만 시켰으면 좋겠다. 역겹다 정말"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는 유세윤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게스트 초난강 앞에서 개코원숭이 개그를 선보여 일본인 비하 논란을 낳았던 일과 겹쳐지며 논란을 낳았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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