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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북핵위협 '맞춤형 억제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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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통합국방협의체 회의
대북정책 공조 등 현안 논의
한국과 미국 국방당국은 21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제3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를 열어 북한의 핵 위협에 대비한 ‘맞춤형 억제전략’을 논의했다.

KIDD 회의는 한·미안보정책구상회의(SPI), 전략동맹 2015 공동실무단회의(SAWG), 확장억제정책위원회(EDPC) 등으로 구성돼 있다. 양국은 SPI를 통해 북한의 3차 핵실험 이후 상황을 평가하고 대북정책 공조, 한·미 동맹 국방비전, 우주 및 사이버 협력, 정전 및 한·미 동맹 60주년 기념사업 등 현안을 다뤘다. SAWG에선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한 ‘전략동맹 2015’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미래지휘구조, 한국 핵심군사능력, 주한미군 재배치 등이 주로 다뤄진다.

워싱턴=박희준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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