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한국형 기동헬기인 '수리온'이 혹한의 알래스카에서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방위사업청은 수리온의 시험비행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을 21일 공개했다.
방사청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저온 기상여건이 충족되는 지역을 찾아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공항 북동쪽으로 160여 Km를 이동해 시험비행했다"면서 "악조건과 위험을 무릅쓰고 어느 나라도 성취하지 못한 성공적인 시험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안두원 기자 flyhig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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