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2살 농구 천재 타이투스의 영상이 올라왔다. 타이투스는 누운 자세로 골대를 보지 않고도 정확하게 골을 넣어 눈길을 끌었다. 비록 아동용 미니 농구대지만 2살짜리 아기의 농구 실력은 해외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2살 농구 천재 타이투스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2살 농구 천재, 내 아들이면 좋겠다”, “2살에 농구 천재면, 20년 뒤에는 허재다”, “마이클 조던이 울고 갈 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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