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스포츠서울닷컴은 MBC 일일극 ‘오자룡이 간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장우와 오연서가 목하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한 겨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도 여러 장 공개했다.
특히 오연서는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엠블랙의 이준과 가상부부로도 출연 중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연서의 실제 연인은 이준이 아니라 이장우였다”며 놀라움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은 일일극 특성상 거의 일주일 내내 함께 촬영하느라 자연스럽게 연인의 감정이 싹튼 것으로 보인다.
오연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한두 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로 보기는 어렵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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