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영입을 위해 2573만7737달러33센트(약 280억원)에 포스팅에 입찰한 팀은 미 명문 LA다저스였다.
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MLB 사무국을 이용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다저스의 네드 콜레티 단장은 "우리는 류현진을 오래 동안 지켜봐 왔다. 그는 2013시즌부터 우리 팀을 한 단계 상승시켜줄 주요한 한 명의 선수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LA 다저스에서는 박찬호가 1994년 한국선수 최초로 메이저 무대에 데뷔했고 2000년 중반 최희섭, 서재응 등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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