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을 맞은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9월 26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골든타임'은 전국 시청률 14.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5일 방송분이 나타낸 13.7%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골든타임'은 최종회까지 굳건히 최강자의 자리를 지켜냈다.
이날 마지막회는 더 큰 경험을 쌓기 위해 병원을 떠나는 이민우(이선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후속으로는 오는 10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마의'가 전파를 탄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운대 연인들'의 마지막회는 11.3%, SBS '신의'는 9.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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