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인 NGO 단체 WIT(Whatever It Takes)의 캠페인이 국내에서도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WIT는 영국에 본사를 둔 단체로 희망을 주제로 21세기 국제적인 영향력을 가진 유명인들과 각 분야의 스타들이 출범시킨 국제교류단체의 독특한 캠페인이다. 패션, 영화, TV, 음악, 스포츠등 각분야의 스타들이 직접 그린 Artwork를 기증받아 친환경적인 소재로 각종 제품을 제작, 판매하는 NGO 단체다. 조르지오 알마니, 비비안 웨스트우드, 도나카란 뮤지션 콜드플레이, 카니에 웨스트, 헐리우드 스타 조지클루니 등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유명인 약700여명 참여하고 있다.
전 제품의 판매 수익 중 일부를 각종 자선단체에 기부함으로써 후진국 아이들의 빈곤이나 환경보존 및 보호 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WIT(whatever It takes)는 자체적인 사회복지사업 외에도 국제적으로 공인된 72개의 기구 및 단체에 WIT 아트워크 기부사업을 통한 기부활동을 벌여오고 있는 단체다.
국내에서는 WIT의 한국 마스터라이선스를 취득한 (주)준디지털(대표 박영준)이 이 아트워크 기부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준디지털(www.WhateverItTakes.co.kr)은 지난해 WIT에서 출시된 많은 제품군 가운데 국내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핫아이템으로 불렸던 아이폰4 케이스와 아이패드, 아이패드2 케이스를 정식으로 런칭하기 시작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WIT의 독특한 기부 캠페인을 널리 알린 바 있다.
WIT 브랜드를 국내 런칭 한 준디지털 측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직접 Artwork한 한정판 제품들을 소장할 수 있다는 점과, 제품을 구매하는 것 자체가 기부까지 이어진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으로 어필되면서 WI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인기리에 판매중인 WIT 제품들 이외에도 WIT 온라인몰(www.witmall.co.kr)을 통해 머그컵, 레깅스, 타올, 식기류, 우산, 티셔츠 등 다양한 종류의 WIT 제품들을 출시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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