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등은 2006년부터 관절염, 위궤양, 생리통 등 통원 치료가 가능한 가벼운 질병을 핑계로 장기간 입원해 2억5000만원의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일가족은 22개 보험사의 91개 보장성 보험에 집중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보험사의 일부 보험 상품이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하는 경우 입원일수에 비례해 보험금이 지급되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류송중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큰 정치인’ 고노 요헤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2/128/20260612500224.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이 낳기 ‘더’ 좋은 나라 되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7/03/128/20250703518632.jpg
)
![[세계와우리] 비핵화 밀어낸 북·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기지市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