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남상미 손담비 이필모 등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주인공들이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4인4색 매력을 발산했다.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의 포스터 촬영이 지난 10월27일 경기도 양주 MBC문화동산에서 진행된 가운데, 네 명의 주연배우들은 캐릭터별로 복고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촬영 내내 스튜디오에는 흘러간 우리 가요들이 울려 퍼져 마치 70년대 극장식 무대를 옮겨 놓은 듯한 향수를 불러일으켰다고.
극중 쇼 엔터테인먼트에 발을 내딛고 '밤의 황제'로 성공신화를 꿈꾸는 주인공 강기태 역의 안재욱은 원색에 가까운 노란색 체크 컬러로 멋을 냈다.
'은막의 여왕'이 되는 이정혜 역의 남상미와 간판 가수 유채영 역의 손담비는 탑 미니 드레스로 화사함과 사랑스런 이미지를 표현했다.
'드림가이' 차수혁 역의 이필모는 단정한 클래시컬 더블자켓으로 단정한 외모를 뽐냈다.
복고 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는 2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제공=아이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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