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과 새끼 여우의 아름다운 동행을 그린 영화 '새끼 여우 헬렌'(감독 코노 케이타)이 오는 8월18일 국내 개봉된다.
'새끼 여우 헬렌'은 작고 귀여운 새끼 여우 '헬렌'과 까만 눈망울의 어린 소년 '타이치'가 만나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아름다운 과정을 그린다.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꼽히는 훗카이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영화는 한 편의 그림을 보는 듯한 영상과 감동 스토리, 특히 소년과 여우의 100%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돼 더욱 화제가 됐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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