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홍콩 포시즌호텔 로비에서 친구 기다리다가...오호~~다리 완전 길게 나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스트라이프 탑원피스에 블랙 빅선글라스를 매치했으며 웨지힐을 신고 홍콩 휴가지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탄력 있고 매끈한 각선미와 함께 선글라스에 가려졌지만 우월한 작은 얼굴로 ‘연예인 포스’를 발산, 시선을 끌었다.
또한 헤어뱅 액세서리를 하고 있는 민낯 셀카 사진과 더불어 홍콩투어 도중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은 패션 쇼핑몰 CEO다운 남다른 패션감각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언니 다리 완전 길어요” “그냥 찍은 사진도 화보 같네요” “한결같은 동안 몸매 시네요” “역시 연예인은 일상도 다르네요” “홍콩에서도 패셔니스타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94년 혼성 그룹 ‘투투’로 데뷔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황혜영은 쇼핑몰 ‘아마이’( www.amai.co.kr)를 운영하고 있으며 얼마 전 명품 몸매 비결을 낱낱이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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