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조모씨가 지난 19일 새벽 2시15분께 경기도 시흥시 한 길가에서 귀가 중이던 이은미의 목과 복부 등을 흉기로 수십차례 찔러 살해했다"고 밝혔다.
고 이은미의 전 남자친구 조씨는 최근 헤어지자는 얘기를 듣고 격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 이은미가 속한 아이리스는 2005년 데뷔해 '남자는 사랑을 몰라요'라는 곡으로 활동했다.
/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