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세계최초 1.5GHz 듀얼코어 스마트폰 '테이크 야누스(KM-S200)'출시를 기념하여 20일 서울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쌍둥이 고객들이 해당 단말기를 한대 가격으로 두 대를 구매할 수 있는 쌍둥이 원 앤 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테이크 야누스'는 1.5GHz 듀얼코어를 장착했으며 안드로이드 2.3 OS를 탑재해 화면분할 기능인 듀얼스크린을 지원한다. 또한 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로 발광다이오드(LED) 플래시를 갖췄으며 디지털카메라처럼 셔터 스피드를 사용자가 정할 수 있다. 색상은 머드블랙, 크림화이트, 블랙 앤 화이트 투톤 세 가지며 가격은 80만 원대 중반이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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