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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일요예능 지존 확인…명품조연 특집 시청률 30% 육박

입력 : 2011-06-13 11:38:23 수정 : 2011-06-13 11: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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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명품조연 특집으로 30% 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12일 방송된 '1박2일'은 전국기준 29.7%(AGB닐슨미디어), 수도권 기준31.2%을 기록했다. 앞선 '여배우 특집'보다 5%P 가량 높은 수치다. 

후반부 이승기가 가위바위보 끝에 입수가 결정되는 부분에서는 40.8% 분당최고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1박2일'에는 성동일, 안길강, 성지루, 김정태, 조성하, 고창석 등 영화와 드마라에서 명품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6인의 조연배우들이 출연해 진솔한 매력을 선보였다.  

여행 주제는 '남자들의 낭만여행'을 꾸며졌으며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순포해수욕장에 베이스캠프가 차려졌다.

/ 뉴스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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