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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하루 앞둔 아기 뒤집기하다 질식으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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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1시25분께 대구 남구 대명동 한 아파트 A(38)씨의 집에서 A씨의 3개월 된 남자아기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기엄마가 오전 10시께 분유를 먹이고 작은방에 바로 누워 재운 뒤 1시간30여분 뒤 청소를 하려고 들어가보니 엎드린 상태로 숨을 쉬지 않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아기는 100일을 하루 앞둔 상태로 현재까지는 뒤집기를 하다 바닥에 깔린 이불에 질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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