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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시험 합격률 66%...어려운 ‘변액’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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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생명보험 설계사 등록시험 평균 합격률은 66%, 변액보험 판매자격시험은 평균 32%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28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생명보험 설계사등록시험은 전국 7개 지부 31개 지역에서 치러졌으며, 매달 1만 명~1만3000여명이 신청해 66%만이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계사등록시험에 비해 어려운 것으로 알려진 변액보험 판매자격시험은 1만8000여 명이 월평균 응시해 단 32,4%만이 통과했다.

설계사 등록시험은 지난 12월부터 문제은행 형태로 전환됐고, 올해부터는 신규로 출제된 175개의 문항으로 출제되고 있다.
김남희 세계파이낸스 기자 nina@segy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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