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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투명캠퍼스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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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전운기)가 2일 새학기 시작과 함께 ‘투명 캠퍼스’로 새롭게 태어났다.

한기대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강의실, 실험·실습실의 출입문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 총 662개의 출입문을 기존 나무문에서 유리문으로 교체했다.

공학 1관과 2관의 강의실 복도 벽면 22 곳도 유리벽으로 교체했다.

유리문과 유리벽 설치는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보다 개방적이고 쾌적하게 조성하고, 실험실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고 학교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 앞서 한기대는 교직원부터 투명해지자는 취지로 2010년 2학기부터 총장실을 시작으로 처·원장실, 행정사무실의 출입문을 나무에서 반 유리문으로 교체했다.

이 사업은 구성원간 원활한 소통을 통한 조직활성화와 고객 서비스 만족 확대를 위한 전운기 총장의 지시로 이뤄졌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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