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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방은 대체 무엇이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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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 풍수인테리어로 꾸민 똑똑한 아이방 제안

[세계닷컴]CASA(까사, www.casa.co.kr)에서 발행하는 웹진 C-Style이 풍수인테리어를 통해 똑똑한 자녀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어떻게 하면 아이를 우등생을 만들 수 있을까? 무조건 학원만 많이 보낸다고 공부를 잘 하는 것도 아닌데.’그럼 까사에서 제안하는 풍수인테리어를 통해 아이들의 방을 한번 체크해보자. 

출입문을 등지는 책상은 금물
아이의 책상 배치는 출입문을 등지고 앉아서는 안된다. 진짜로 머리가 나빠서, 공부에 전혀 취미가 없어서 어쩔 수 없는 아이들은 제외하자. 주변에서 총명하다는 소리를 들었던 아이가 공부방을 꾸미고 나서 성적이 떨어지고 있다면 책상의 위치가 혹시 아래의 그림처럼 배치되어 있는지 확인 해보자.

출입문을 등질 경우 아이의 집중력이 떨어진다.

이처럼 배치된 자리에서 공부를 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이곳에 앉아 공부하면 공연히 마음이 허전한 것을 자주 느끼게 된다. 아이가 대체적으로 신경질적이 되며, 자주 말다툼, 싸움 등에 휘말리기가 십상이다. 혹시 아이들이 이런 현상이 있다면 즉시 아이의 방 책상의 위치를 바꾸자.

책상은 문 쪽이나, 정면은 피할 것
책상은 문 쪽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 문 쪽을 향하고는 있지만 문과 마주보는 배치는 아니다. 그리고 의자가 벽면에 기댈 수 있는 적당한 간격의 위치가 좋다. 책상이 문 입구를 향해야 하는 것은 곧 문 입구가 방에서 향(向)이 되는 것이고, 그 바깥은 명당(明堂)이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배치 방법은 아이의 머리를 맑게 하고 집중도를 높이는 효과를 불러온다. 또 앉는 자리의 뒷벽이 좌(座)로 하면,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되고, 총애를 받을 수 있다.

책상이 문 쪽을 향하는 것이 좋다지만, 정면이나 한 가운데로 배치하는 것은 피하자.

조심해야 할 것은 책상이 문 쪽을 향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까, 무조건 정면을 향하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정면과 마주하거나 방 한가운데 책상을 배치하는 것은 좋지 않다.

쾌적한 공간 연출은 기본
아이들의 성적이 쑥쑥 올라가게 하려면 풍수인테리어를 적극 활용해 보자. 풍수인테리어 잘 해놓고 책상의 위치도 잘 잡았지만, 막상 아이가 그 자리에 앉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리고 공부방은 항상 청결을 유지해 주는 것이 기본이다. 실내공기도 자주 환기를 해야 함은 물론이다. 아무리 좋은 방법도 주의하지 않고, 소홀하게 대한다면 그 효과 또한 그만큼 반감되는 것이다.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으려면 건강도 중요하니 부모들은 공부하는 아이들의 건강도 정말 신경을 써야 한다.

한편, 인테리어 포털사이트 까사(CASA)에서는 최신의 건축, 인테리어, 소품, 쇼핑 정보 뿐 아니라 회원들의 활발한 커뮤니티를 만들어주는 매개체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자료제공=까사온라인(www.ca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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