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신재민 문화체육관광, 이재훈 지식경제 장관 후보자의 자진사퇴와 관련해 이 같이 밝혔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에 따라 유인촌 문화부 장관과 최경환 지경부 장관은 새 내각에서 당분간 계속 직무를 수행하게 됐다.
이 대통령은 후임 총리 인사에 대해 “총리직은 오랜 기간 공석으로 둘 수 없으므로 적정 기준에 맞으며 내각을 잘 이끌어갈 사람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원재연 기자march27@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