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이끼'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유해진이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
배우 정재영, 박해일, 유준상, 유선, 허준호, 유해진이 출연하는 '이끼'는 30년간 은폐된 마을을 배경으로 그 곳을 찾은 낯선 손님 유해국(박해일 분)과 그를 경계하는 마을 사람들간의 숨막히는 서스펜스를 담은 영화로 7월15일 개봉예정이다.
/세계닷컴 허정민 기자 ok_hj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