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걸그룹 '티아라' 은정(본명 함은정)이 최근 불거진 욕설 논란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은정은 "그런 일은 전혀 한 적이 없다. 많이 속상하고 괴롭다"며 "하지만 이것도 팬들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주의깊게 행동해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은정은 지난 4월30일 방송된 KBS'청춘불패'에 출연해 동료인 효민에게 '씨O'라는 욕설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인터넷 게시판에는 은정의 입 모양을 캡처해 욕설을 했다고 주장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한편, 소속사 측은 '청춘불패' 제작진에 진실 여부를 밝혀달라고 요청한 상태다. 이에 제작진은 욕설 논란이 있는 VTR을 재확인하고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