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배우 고현정이 커피 CF 모델로 나섰다.
고현정은 동서식품의 '맥심 아라비카100' 광고의 새 얼굴이 됐다. 브랜드 측은 "다양한 작품에서 프로다운 연기력을 보여 주고 있는 고현정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라비카 원두 100%로 블렌딩한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맞춰 유럽의 왕궁을 연상시키는 클래식하고 모던한 공간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고현정은 커피를 머금고 따스하게 미소 지으며 '단 1%만 부족해도 가질 수 없는 이름이 있다'는 멘트로 도도한 여왕의 자태를 한껏 드러냈다.
한편, 광고는 6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다.
/ 두정아 기자 violin8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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