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영화 '닌자 어쌔신' 기자회견에서 배우 정지훈(비)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 '닌자 어쌔신'은 비가 동양인 최초로 할리우드 영화에 단독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으며, 거리의 고아였던 라이조(정지훈)는 베일에 싸인 비밀 조직 '오주누파'에게 거둬져 훈련을 받고 세계최고의 인간 병기로 키워진다. 어느 날 조직에 의해 친구가 무자비하게 처형된 것을 목격하고 조직을 뛰쳐나와 복수를 하는 영화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 허정민 기자 ok_hjm@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blo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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